[뉴스핌=한기진 기자] 삼화페인트가 유가증권시장에서 사상 최고가를 또 경신하고 있다.
26일 오준 9시21분 현재 삼화페인트 주가는 전날보다 5.56% 오른 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한주 동안에만 30% 가량 오른데 이어 이번 주도 상승세로 출발하고 있다.
이 같은 주가 급등 배경에는 올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191억3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9% 증가한 영향으로 보인다. 매출액은 1529억4400만원으로 15.5% 늘었고, 당기순익은 138억5700만원으로 72.5% 증가했다.
또 삼성전자의 스마트 폰을 칠하는 도료를 납품하는 등 최근 매출 전망도 밝은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