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가 제2기 국가나노기술지도 수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제2기 국가나노기술지도에는 그동안의 나노기술 성과를 바탕으로 신정부의 창조경제를 뒷받침하고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연결되도록 하는 청사진을 담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미래환경변화에 따른 국가산업구조변화를 전망하고 국가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나노기술의 역할을 집중 조망함으로써 국가중점육성 나노기술을 도출하고, 기술개발 전략로드맵을 작성할 예정이다.
이근재 미래부 연구개발정책관은 "국가나노기술지도가 정부 및 민간에서 정책 및 전략 수립시 지침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외국에서도 우리나라의 로드맵이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