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올해 더존비즈온의 글라우드 사업 매출이 전년대비 161% 급증한 1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더존비즈온은 ERP 전문 소프트웨어업체로서 약 12만개 중소기업과 1만개 세무회계사사무소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시장 점유율은 중소기업 시장 24%, 세무회계사무소 시장 100% 기록하고 있다.
최근 시스코코리아와 제휴를 통해 프라이빗 클라우드(Private Cloud) 시장에 진출했으며, 빠른 성장이 예상된다.
유진호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ERP, 그룹웨어, 오피스, 스토리지, 전자세금계산서 등 클라우드 서비스를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지원한다"면서 "향후 언론사와 금융사 등 보안이 강화된 클라우드 업무 환경이 필요한 기업의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더존비즈온의 2분기 클라우드 사업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50% 늘어난 26억원,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161% 급증한 1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