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KFC(www.kfckorea.com)는 오는 28일 전국적으로 ‘3차 주부사원 채용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과 6월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서울, 인천,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18개 KFC 매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근무 희망자는 행사가 진행되는 매장을 방문해 매장 투어 및 1차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오전 10시, 오후 2시, 4시에 진행되는 매장 투어를 통해 메인홀을 비롯한 주방 내부, 직원 휴식 공간 등 KFC의 실제 근무 환경을 직접 보고 체험해볼 수 있다.
또한 KFC는 사전 예약 후 매장을 방문하는 참가자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면접 지원자 전원에게는 KFC 상품권을 증정한다.
KFC는 이 날 행사를 통해 약 190여 명의 주부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현재 KFC 전국 매장에는 앞서 진행된 채용 행사로 입사한 인원을 포함해 270명의 주부사원이 근무 중이다.
KFC HR팀 담당자는 “노련미와 책임감이 뛰어난 주부사원은 안정적인 매장 근무 인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됐다”며 “KFC 주부사원 모집에 관심 있는 분들은 관련 정보와 채용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는 이번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