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새재는 최근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위에 등극했다.
문경새재는 영주 죽령, 영동 추풍령과 함께 조선 시대 3대 고갯길로 옛날 영남지역에서 한양을 향하는 중요한 관문이었다.
문경새재는 임진왜란 발발 이후 군사적인 중요도가 부각됐으며 선조 27년인 1594년 대대적인 보수를 거쳐 관문을 설치했다.
해방 이후 1981년 국가에 의해 문경새재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문경새재는 야외공연, 등산, 썰매, 희귀종 식물관 등 여러 볼거리를 갖췄다.
특히 각종 유물도 살펴볼 수 있어 방문시 교육적인 효과도 함께 거둘 수 있으며 KBS 드라마 '태조 왕건'의 야외 세트장이 보존돼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하다.
한편 네티즌들은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위 문경새재 꼭 가봐야 겠다"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위 문경새재 매력적인 곳이네" "내년 휴가는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위 문경새재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