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파리크라상의 파리바게뜨가 21일 종로구 신교동 푸르메재활센터 어린이도서관에서 도서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4월 ‘무설탕 식빵’의 출시를 기념해 ‘착한 QR코드 도네이션’ 이벤트를 전개, 적립된 금액 2800만원 전액으로 푸르메재단 푸르메재활센터 장애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책 1000권을 구입해 기부했다.
‘착한 QR코드 도네이션’은 파리바게뜨 고객이 ‘무설탕 식빵’ 패키지의 QR코드 혹은 파리바게뜨 매장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100원이 기부금으로 적립되는 행사로, 기부금 전액은 파리바게뜨가 부담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 장애어린이를 위한 도서 지원과 더불어 앞으로도 우리사회 이웃의 행복과 건강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꾸준히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