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다음은 지난 12일 선보인 ‘스토리볼’이 오픈 일주일 만인 19일, 일 방문자(UV) 30만명을 돌파하고 ‘천개의 공감’을 조기 달성하는 등 큰 반향을 얻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다음 ‘스토리볼’은 모바일에서 볼만한 콘텐츠를 생산한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모바일 전용 프리미엄 콘텐츠이다.
다음은 ‘스토리볼’을 통해 직접 기획, 제작한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50여편의 연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진 작가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발굴해 새로운 콘텐츠 제작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다음은 "오픈 직후 높은 방문자를 기록하고 있는 것은 참신하고 다양한 읽을거리와 연재 형태의 서비스 덕분으로 보인다"며 "스토리볼은 특정 요일, 특정 시간에 신규 콘텐츠를 공개하는 연재 형태로 서비스되고 있어, 해당 연재를 이어 보기 위한 재방문율이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또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를 활용한 콘텐츠 유통 확장이 이뤄지고 있으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모바일 메신저 등을 통한 모바일 공유가 활성화돼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 최문희 스토리TFT 팀장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웹툰 콜라보레이션과 한문장 긴여운 등을 시즌2에서 더욱 강화하고 짧은 모바일 영상 등으로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라며 "정형화된 콘텐츠에서 벗어나 ‘볼수록 볼만한 모바일 스토리’를 끊임없이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토리볼’은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다음앱과 다음 모바일웹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모바일 기기를 통해 스토리볼 URL(storyball.daum.net)로 접속해도 확인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