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각종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 소개된 '폭포 쏟아지는 바닷가'는 푸에르토리코의 한 해변을 촬영한 것으로, 이 해변의 주위에는 거대한 석회석 바위가 있어 파도가 부딪칠 때마다 폭포를 만들어내며 장관을 연출했다.
폭포를 만들어내는 이 커다란 석회석 바위는 파도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해 주는 방파제 역할을 하기도 한다.
한편 폭포 쏟아지는 바닷가 영상에 네티즌들은 "자연이 만드는 멋진 예술작품이다" "폭포 쏟아지는 바닷가, 꼭 한번 내 눈으로 보고 싶다" "파도가 폭포처럼 떨어지다니, 굉장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