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LTE 주파수 경매 첫날 밴드플랜1이 승리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9일 이동통신사의 LTE 주파수 할당을 위한 첫날 경매에서 6라운드까지 경매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승자밴드플랜은 밴드플랜1이며 해당 밴드플랜의 최고가블록조합 합계금액은 1조9460억원이다.
밴드플랜당 최저경쟁가격 합계가 1조9202억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밴드플랜1은 258억원이 올랐다. 밴드플랜2는 172억원 증가에 그쳐 패배했다.
미래부는 승자 사업자를 밝히지 않고 있지만, 사실상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밴드플랜1의 승자인 것으로 예측된다.
주파수 경매는 내일 9시 7라운드부터 다시 속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