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일본 가고시마 화산 폭발로 극세사 기능섬 섬유 제조능력을 갖춘 웰크론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59분 현재 웰크론은 전 거래일대비 3.49% 오른 2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오후 4시 30분 경 일본 가고시마현 사쿠라지마화산에서 발생한 화산 분화로 연기가 5000m 높이까지 올랐다. 특히 이번 폭발로 시내까지 화산재가 쏟아졌다.
산업용 섬유사업을 주력으로 영위 중인 웰크론은 지난 알러지방지 극세사 침구, 기능성 원단 등에서 브랜드 세사리빙은 다양한 상품을 개발, 판매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