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광복절 기념식에서 비무장지대(DMZ)에 세계평화공원을 조성하자고 북한 측에 제한하면서 19일에도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우유팩 제조업체인 삼륭물산은 가격 제한폭까지 오르며 3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생태공원 조성업체인 자연과 환경, 기어 및 가구업체 코아스, 건설사인 이화공영도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동력전달장치 제조업체인 루보는 12% 올랐다.
이들 종목은 모두 DMZ 세계평화공원 조성이 유력한 지역으로 거론되는 경기 파주, 강원 철원과 고성 등지에 토지를 갖고 있는 기업들이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