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매일유업(대표 이창근)과 제로투세븐(대표 김정민)이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4회 서울 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를 위해 풍성한 모바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유업과 제로투세븐은 지난 회에 베페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되었던 베페 매일아이 모바일 웹페이지(m.befe.maeili.com)를 적극 활용하여 소비자가 좀더 편리하게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모바일 서비스를 강화했다.

또한 새롭게 오픈한 ‘제로투세븐의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베이비페어 이벤트 노출을 확대함으로써 더 많은 고객들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제로투세븐 홍보팀 김영희 팀장은 “매일유업과 제로투세븐은 베이비페어를 진행할 때마다 보여주기 식이 아닌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혜택을 고민한다”며 “이번에는 엄마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카카오스토리를 활용, 좀더 많은 소비자들이 다양한 혜택을 접할 수 있도록 모바일 툴을 확대했다”고 각종 혜택에 대한 취지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