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성유리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힐링캠프)의 MC로서 첫 녹화를 마쳤다.
성유리는 힐링캠프 첫 녹화인 만큼 다소 긴장한 듯했으나, 막상 녹화가 시작되자 상대를 유쾌하게 만들며 MC의 능력을 발휘했다.
이날 게스트는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이었다. 성유리는 자연스러운 토크를 이어갈 수 있도록 특유의 힐링 미소와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녹화를 마쳤다.
성유리는 "처음 진행해보는 토크쇼이기에 부담도 되고 긴장을 많이 했는데,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서 녹화가 진행돼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며 "이경규 선배님, 김제동 오빠가 옆에서 다양한 조언을 해주고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다.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다"고 첫 녹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성유리는 "모두가 힐링할 수 있는 토크쇼가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거듭했다.
한편 성유리가 첫 출연하는 SBS '힐링캠프'는 18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된다.
성유리 힐링캠프 첫 녹화 MC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유리 MC 소감, 힐링캠프 기대합니다" "성유리 MC 소감, 한혜진을 이을 명품 MC로 거듭나시길" "성유리 힐링캠프 첫 녹화 MC 소감, 함익병 아저씨도 재밌는데,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