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금호엔티 주가가 닷새만에 반등해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4일 코스닥시장에서 금호엔티 주가는 오전 10시 현재 전일보다 1300원 오르면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늘어나면서 급등세를 보이더니, 일부 차익실현 매물에도 불구하고 상한가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지난 8일부터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연출한 이후 5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선 것이다. 이에 앞서 지난 2일 상장된 이후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금호엔티는 자동차 내장부품 및 산업용 부직포 전문기업으로서 1979년 설립 이후 34년간 부직포 사업에 주력해 오고 있다.
국내시장에서 자동차용 부직포 시장점유율 1위를 고수하며, 지난해 매출 424억원, 영업이익 35억원, 당기순이익 28억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