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오는 20일부터 경기도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공동주택용지 3필지(13만8000㎡)에 대한 청약 접수를 받는다.
택지 공급가격은 3.3㎡당 423만~433만원이다. 대금은 1년 6개월 거치기간을 포함해 5년 무이자 분할 납부가 가능하다.
이번에 공급되는 공동주택용지는 전용 60~85㎡ 국민주택 아파트를 지을 수 있는 용지다. 3필지 모두 용적률 180%가 적용된다.
양주신도시는 향후 경원선 철도와 의정부와 동두천을 연결하는 3번국도와 3번국도 대체 우회도로(연내 개통), 구리~포천 고속도로(오는 2017년 개통)를 갖추게 된다. 교통 인프라가 확충되면 서울까지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는 게 LH의 설명이다.
오는 20일부터 2일간 LH 토지청약시스템에서 신청 할 수 있다. 21일 추첨하고 27일부터 2일간 계약한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