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빅스타 멤버 필독이 2년 만에 부산 고향집을 찾았다.
필독은 13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에체능에 출연해 부산 두구동 팀과 예체능 팀의 첫 원정 배드민턴 대결에 참여했다.
이날 필독은 컴백을 위한 연습 후 바로 부산으로 향하는 차에 올랐다. 부산에 도착한 필독은 2년 만에 부모님과 애틋한 상봉을 기대하며 행복한 얼굴을 띄고 있었다.
필독은 "데뷔하고 1년8개월만에 다시 가는 것 같다"며 "드디어 집으로 간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부산 집에 도착한 필독은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다"며 벅찬 감정을 주체못했고 어머니 역시 "어서 와. 우리 아들~고생 많았어"라며 아들을 부둥켜안은 채 눈시울을 붉혔다.
'우리동네 예체능' 필독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체능, 필독 부모님 아들 반가웠겠다" "예체능, 필독 오랜만에 집으로 가는 길 웃음이 떠나질 않더라" "예체능, 필독 응원하는 부모님 감동"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