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인프라웨어가 고수익 및 고성장이 예상된다는 분석에 상승세다.
13일 코스닥시장에서 인프라웨어는 오전 9시 14분 현재 전날보다 550원, 3.31% 오른 1만7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최경진 연구원은 이날 인프라웨어에 대해 "2분기 순익 감소는 인프라웨어북스 합병 관련 일회성 대손상각(15억원) 때문으로, 우려는 제한적"이라며 "3분기부터는 이익 밑단까지 레버리지가 확대될 것으로 보여 고수익 고성장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한편, 인프라웨어는 전날 개별기준 2분기 실적이 매출액 143억원, 영업이익 55억원으로 전기보다 각각 24%와 38%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24억원으로 14.3% 감소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