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록밴드 불독맨션이 연이은 공연 섭외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지난달 27일 안산밸리록페스티벌에서 열광적인 무대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은 불독맨션은 신나는 펑키 사운드로 시선을 끌며 공연 관계자들의 호평도 줄을 잇고 있다.
불독맨션은 23일 부산 문화회관 공연을 필두로 9월7일 안양 아트센터, 9월28일 전주 소리의 전당 공연 확정, 서울 연말 공연을 조율하고 있다.
9년 만의 컴백으로 화제를 모았던 불독맨션은 KBS 드라마스페셜 '사춘기 메들리' ost로 1집 앨범에 수록된 '스타걸' 재조명되는 등 대중의 주목에 힘입어 9월 신곡 발매를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