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단지는 최고 26층, 8개동, 총 612가구로 구성된다. 오는 9월 입주 예정이다. 현재 조합원물량을 제외한 97가구를 일반분양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고급단독주택에서 볼 수 있는 정원을 컨셉으로 한 특화된 조경설계을 도입했다. 또 단지 내 워터가든, 다이나믹 프라자 등 입주민 편의를 위한 휴식공간을 크게 늘렸다.
입지도 양호하다. 분당선 신갈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서울 강남을 4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이 회사 분양 관계자는 "신갈지구에서 8년 만에 공급되는 브랜드 아파트로 우수한 입지 뿐 아니라 상품성까지 뛰어나 앞으로 용인의 프리미엄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