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애경은 ‘세기의 여배우 ’마릴린 먼로 컬렉션 추석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애경은 이를 위해 마릴린 먼로의 퍼블리시티권을 가지고 있는 더 에스테이트 오브 마릴린 먼로 엘엘씨(The estate of marilynmonroe LLC)와 사진, 상표 등과 관련된 저작권 계약을 체결하고 마릴린 먼로의 사진과 그녀를 상징하는 입술로고 등의 디자인을 선물세트에 담았다.
이번 마릴린 먼로 컬렉션 추석선물세트는 ▲마릴린 먼로 팝 컬렉션 ▲케라시스 마릴린 먼로 리미티드 에디션 등 2종으로 선보인다.
마릴린 먼로 팝 컬렉션 세트는 마릴린 먼로의 금발, 빨간 입술 등 마릴린 먼로를 상징하는 특징을 감각적인 팝 아트로 표현했다. 트렌디한 팝아트를 좋아하는 20~30대의 젊은 소비자와 그의영화를 보고 자란 40~50대의 중년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감성적으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