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런닝맨 송지효가 지압판의 아픔에 불량 지효로 변신했다.
송지효는 1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멤버들과 손현주, 전미선, 문정희와 지압판 사방치기 미션을 수행했다.
송지효는 바닥에 그려진 숫자 3-5-6 순서로 뛰어야하는 상황에서 선을 밟고 난 후 자신도 모르게 "아이씨"라고 말했다. 이내 송지효는 "죄송합니다"라고 사과를 했지만, 멤버들은 "이제 와서 사과를 하면 뭐하냐"며 야유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자막에는 "예상치 못한 혈액순환 때문에 잠깐 폭발한 불량기"라고 나와 웃음을 더했다.
불량 지효를 접한 네티즌들은 "불량 지효 대박 웃겨" "불량 지효, 돌발이야" "불량 지효, 멤버들 놀리는 게 더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