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국내 토종 면도기 제조업체 도루코가 ’대한민국 명품 면도기 광복절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도루코(www.dorco.co.kr)는 오픈 마켓인 G마켓과 11번가를 통해 제 68회 광복절 기념 국내 소비자 대상 프리미엄 면도기 ‘페이스 엑스엘(PACE XL)’의 체험 샘플링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각 오픈 마켓의 이벤트 페이지에 샘플링을 희망하는 수령자의 기본 정보를 입력하는 것만으로 간단하게 참여가 가능하다. G마켓과 11번가는 총 1만 3000명에게 오는 16일까지 1만1000원 대의 도루코 프리미엄 면도기를 배송비 가격만으로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박종래 도루코리빙 마케팅 이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면도기 브랜드로서 광복절과 같은 뜻깊은 날에 국내 소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세계에서 인정받은 국내 유일의 면도기 제조업체라는 자부심을 갖고 국내 소비자들과의 친밀함을 높이기 위해 향후에도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를 준비할 것”이라 포부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