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2분기 실적 발표 후 약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아시아나항공은 오후 1시 8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80원, 1.71% 내린 4615원을 기록하고 있다. 엿새째 하락세다.
아시아나항공은 장중 4605원으로 52주 최저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299억3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801억1600만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고 매출액은 1조3730억6100만원으로 4.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