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맨 배동성 전처 안현주가 충격 고백을 했다.
안현주는 9일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신혼 때부터 배동성이 여자문제로 속상하게 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현주는 "여자가 자존심 상하는 순간이 언젠 줄 아냐. 남편 사업이 망하거나 빚이 있다고 해서 마음 상하지 않는다"며 "신혼 초부터 여자문제로 자존심이 상했다. 남편에 대한 신뢰가 깨졌지만 연예인 이미지에 타격이 갈까봐 이혼도 못 했다. 살기 위해 아이들과 미국행을 택했다"고 말했다.
안현주와 자녀들이 2011년 입국하기 전까지 배동성은 10년간 기러기 아빠로 살았다.
안현주 배동성 여자문제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현주 배동성, 님에서 남으로" "안현주 배동성 여자 문제는 매번 방송에서 나왔었는데" "안현주 배동성 이혼에 이런 사연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