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의 역시즌 마케팅 대표 프로그램 “8월의 크리스마스”가 오는 8일 그 첫 시작을 알린다.
‘8월의 크리스마스’는 인기 겨울 상품을 한자리에 모아 오는 8일, 13일, 22일, 25일, 27일 총 5일에 거쳐 52시간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것.
오는 8일 오전 6시 ‘8월의 크리스마스’ 대표 상품 모피의 명가 ‘진도 밍크코트’를 선보인다. ‘끌레베 멀티카라 밍크코트(454만원)’는 겉감 100%암컷 밍크로 볼륨감이 풍성하고 촉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

같은날 판매하는 ‘쉬크리 리얼무스탕’은 기존판매가 보다 50만원 저렴한 99만원에 판매한다. 어린양 원피와 털을 사용해, 가볍고 착용 감이 좋으며 보온성이 뛰어나다. 35년 전통의 쉬크리만의 패션 노하우로 투박하고 올드해 보일 수 있는 무스탕을 젊은 층도 가볍게 착용 할 수 있도록 허리선을 강조해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더했다.
또한, 겨울 패션 상품뿐 아니라, 김치냉장고도 함께 선보여 ‘8월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했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딤채 김치냉장고’는 13일 낮 13시 40분 생방송으로 판매한다. 뚜껑형(221L)은 77만9,000원, 스탠드형(355L)은 162만원에 구입 할 수 있다.
롯데홈쇼핑 마케팅팀 이규웅 팀장은 “8월의 크리스마스는 겨울인기 상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알뜰쇼핑족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며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전년대비 방송시간도 늘리고 많은 물량도 확보해 더 많은 고객이 8월의 크리스마스 특집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