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CJ헬로비전은 디지털케이블방송 헬로tv가 여름 휴가철 특수를 맞아 상반기 인기영화와 다양성 영화 등을 한 데 모아 '2013 핫썸머, 영화 VOD 특별편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장마철과 무더운 날씨에 VOD 수요가 늘어나는 것에 맞춰 영화 VOD와 날씨마케팅을 연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CJ헬로비전 헬로tv는 유료방송 플랫폼 중 가장 많은 1만여편의 영화 VOD를 준비하고 여름 휴가철 고객 사로잡기에 나선다.
헬로tv는 국내외 인기 개봉 영화, 다양성 영화와 독립 영화 등 국내에 유통되는 모든 영화를 VOD를 통해 제공하고 양적 질적으로 국내 영화 VOD 서비스의 최고 플랫폼으로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헬로tv는 여름 영화 VOD 시청자를 위해 ▲상반기 국내 Top 20 ▲상반기 해외 Top 20 ▲다양성 영화 Top 20 등의 영화코너를 특별 편성하고 유럽 미국 아시아 등의 주요 인기 여행지를 배경으로 하는 50여편의 영화를 한 데 모아 영화로 떠나는 휴가 코너도 신설해 서비스 하고 있다.
이와 함께, 헬로tv는 영화 평론가와 전문기자의 추천영상을 시청한 후에 영화를 골라 볼 수 있는 영화 큐레이션 서비스도 강화한다. 시청자들은 ▲이동진의 영화추천 ▲씨네21 기자 추천관 ▲헬로tv 장르별 영화 추천 등의 큐레이션 코너를 통해 선호하는 영화 VOD를 쉽게 고를 수 있다.
이영국 CJ헬로비전 상무는 "디지털케이블방송 서비스가 보편화되면서 지속적으로 영화를 비롯한 고 퀄리티 VOD 콘텐츠에 대한 소비가 증가하고 있으며 소비성향도 다변화 되고 있다"며 "날씨와 VOD소비 등의 빅데이타를 분석해 큐레이션 서비스를 강화하고 맞춤형 VOD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