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예기치 못한 사고로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된 경우 치료비는 물론 생활비를 지원받는 보험상품이 출시됐다.
이 상품은 보험기간 중 상해로 50% 이상 장애가 발생하거나 질병으로 3급 이상의 장애 판정을 받을 경우, 10년간 매월 생활비를 지원한다.
삼성화재에서 판매 중인 ‘무배당 삼성화재 매월받는 가족생활보험’은 경제 활동기 중 장애 또는 사망으로 인한 소득상실 위험에 대한 대비와 은퇴 후 노후자금 준비를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장애, 사망, 3대 진단비로 구성된 이 상품은 갱신없이 처음 보험료 그대로 보장이 가능하다.
또 은퇴시기를 고려해 55~80세까지 보험만기 설정이 가능하며, 만기시 만기환급금을 활용해 은퇴 후 노후생활 자금을 준비할 수 있다.
만기 또는 해지 시 해당 환급금을 수령해도 되지만, 매월 연금형태로 지급받을 수 있도록 계약 전환이 가능하다.
소득상실 시 가정의 경제적 어려움을 고려해 보험료 납입면제 기능도 추가됐다. 피보험자가 상해로 80% 이상 장애가 발생하거나 질병으로 2급 이상의 장애판정을 받을 경우, 차회이후 납입 보험료를 전액 면제해 보험금 이외 경제적 혜택도 지원한다.
여기다 가입 2년 후부터 매년 4회 한도로 적립부분 해지환급금 80% 내에서 중도인출이 가능해 보험만기 전에도 긴급자금 활용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