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동부증권은 디스플레이텍이 3분기에 매출 1401억원, 영업이익 14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2일 전망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08.5%, 211.9%나 급증한 것이며, 컨센서스(매출액 1297억원, 영업이익 128억원)를 상회하는 사상 최대의 분기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다.
올해 전체 실적은 매출이 전년대비 61.5% 늘어난 4744억원, 영업이익은 102.6% 급증한 451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채호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 확대 전략이 하반기에 본격화되면서, LCD모듈 수요 증가에 따른 외형성장과 스마트폰 매출 비중이 3분기에 75%까지 급증하면서 영업이익률이 개선될 것"으로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