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셀트리온이 엿새 만에 하락 반전했다. 매각설 부인에 따른 실망 매물과 그간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일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오전 9시 22분 현재 전날보다 3600원(5.50%) 내린 6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일부 매체가 셀트리온이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에 인수합병된다고 보도했으나, 셀트리온은 이를 강력히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셀트리온 주가는 지난 16일 이후 외국인 매수세가 계속되면서 전날까지 약 45% 급등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