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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개더링코리아2013' 2차 라인업 '마데온·좀비네이션'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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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브이유 이엔티]
[뉴스핌=양진영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일렉트로닉&뮤직페스티벌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2013(Global Gathering Korea)'가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오는 10월 12일 경기도 용인시 캐리비안 베이에서 열리는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2013' 측은 30일 2차 라인업을 발표하며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2차 라인업에는 유튜브 2천만 조회수의 신화를 쓴 프랑스의 94년생 천재 아티스트 '마데온(Madeon)'과 댄스 뮤직의 영원한 송가 '커언 크래프트 400(Kern kraft 400)'의 주인공 '좀비네이션(Zombie Nation)'이 이름을 올렸다.

마데온은 최연소 프랑스 디제잉 대회에서 우승한 천재 아티스트로, 지난 2011년 39곡을 4분 안에 리믹스하여 담은 곡 '팝 컬쳐(Pop-culture)'가 유튜브를 통해 2천만 조회수를 넘기는 등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 으며, EP 앨범 '더 시티(The City)'를 발표, 전세계 DJ 랭킹 50위권에 등록되며, 94년생의 어린 나이로는 믿기지 않는 성장세로 대중들과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글로벌개더링 코리아'을 통해 처음으로 한국의 내한하는 마데온은 1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수준의 세련된 사운드와 완벽한 진행으로 행사를 찾는 국내의 음악 애호가들과 파티 러버들에게 황홀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2차 라인업에 포함된 '좀비네이션(Zombie Nation)'은 미국 MLB 보스턴 레드 삭스 구단부터 유럽 명문 축구리그까지 널리 응원가로 쓰이는 스타디움 댄스 뮤직의 정수 '커언 크래프트 400(Kern kraft 400)'의 주인공이다. 첫 내한 공연에서 그는 대중적인 댄스음악부터 새롭게 창조된 실험적인 음악까지 선보이며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국내 최대 규모의 일렉트로닉&뮤직 페스티벌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측은 "지난 1차 라인업을 통해 공개된 '팻보이 슬림(Fatboy Slim)', '포터 로빈슨(Porter Robinson)', 그리고 '마데온(Madeon)'을 비롯해 앞으로 1주일 단위로 국내외 최 정상급 팀들의 라인업을 공개한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며 페스티벌에 기대감을 드높였다.

2001년 영국에서 시작한 '글로벌개더링'은 국내에서는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페스티벌로 지난 2009년 9월 한강시민공원에서 처음 개최됐다. 그간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아티스트들을 섭외하며 국내 클러버와 페스티벌 유저들에게 선풍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지난해에는 무려 1만7천 여 관객을 동원, 국내 최고의 댄스&일렉트로닉 페스티벌로 성장했다.

한편, '글로벌개더링 코리아'의 얼리버드 티켓은 지난 30일부터 티켓 판매 사이트 예스24(http://www.yes24.com)와 다날의 새로운 음악서비스 무브(http://muv.co.kr) 프리 웹사이트,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66,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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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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