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7년째 17살 역할을 연기하는 미국 여배우의 사진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7년째 17살 역할'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왔다.
사진을 올린 게시자는 "비앙카 라슨 대단하네. 17년째 17살 역할. 갈수록 젊어지는 것 같아"라는 글을 함께 올렸다.
올해 34살인 미국 여배우 비앙카 라슨은 1995년부터 2012년까지 무려 17년째 소녀 역할을 맡아 연기했다. 특히 오히려 더 어려지는 듯한 동안 외모와 몸매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17년째 17살 역할 여배우 비앙카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17년째 17살 역할? 그럴 만 하네" "점점 더 예뻐지네" "비결이 정말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