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대우인터내셔널이 3%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31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전일대비 900원, 2.41%오른 3만8250원을 기록 중이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 달 22일 미얀마 북서부 해상에 위치한 미야(Mya) 가스전에서 가스생산을 개시해 이번달 15일에 판매를 시작했다.
이명현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미얀마 가스전에서 발생하는 이익은 내년 약 4000억원 내외, 2015년에는 약 6000억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대우인터내셔널의 2분기 영업이익은 매출 둔화에도 불구하고 전분기대비 21.6% 증가한 530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