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이봉철)은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손해보험 희망포인트 기부’ 협약을 체결하고 롯데자이언츠 유니세프 데이 잔여 경기에 포인트 기부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손해보험 이봉철 대표이사, 롯데자이언츠 최하진 대표이사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이하 유니세프) 오종남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유니세프데이는 매월 롯데자이언츠 홈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로 당일 경기에 유니세프 후원아동을 초청하고 전 선수단은 유니세프 유니폼을 착용하는 어린이 후원 행사다.
기부는 ‘롯데자이언츠 유니세프 데이’ 성적에 따라 롯데자이언츠 승리시 1000만원 및 타자 홈런시 200만원, 안타시 100만원, 투수의 탈삼진시 100만원의 후원금을 적립해 시즌 종료 후 유니세프에 아동구호 및 복지를 위한 기금으로 일괄 지급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