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종달 기자]
[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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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이 31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 올드코스 스윌킨 다리 앞에서 점프를 하고 있다. 18번홀에 있는 스윌킨 다리는 올드코스의 상징이다. [사진=하나금융그룹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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