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행기 조종석 설치한 아빠가 화제다.
최근 해외 언론에서는 아들의 방에 비행기 조종석을 만든 프랑스 남자 '우리 시대 최고의 아빠'로 불리며 관심을 끌었다.
화제의 주인공은 프랑스 로카노에 사는 40살의 로랑 에이글롱이다. 이 남자는 아들을 위해 '보잉 737 조종석'을 직접 만들었다. 인터넷을 통해 구입한 각종 부품 및 컴퓨터를 조립해 정교한 '여객기 시뮬레이터'를 재현했다.
해외 언론들은 공항 및 항공기 제작사들도 이 아빠가 만든 정교한 조종 장치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비행기 조종석 설치한 아빠를 접한 네티즌들은 "비행기 조종석 설치한 아빠, 아들아 효도해라" "비행기 조종석 설치한 아빠, 아빠의 취미는 아닐까" "비행기 조종석 설치한 아빠,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대단하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