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김남길이 이수혁의 총에 맞아 상어 결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연출 박찬홍, 차영훈) 19회에서는 김남길이 이수혁이 쏜 총에 맞고 쓰러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현(이수혁 분)은 과거 아버지 일의 전말을 알고 분노하게 되고 한이수(김남길 분)에게 복수하고자 조상국 회장(이정길 분)에게 자신이 한이수를 처리할테니 50억을 달라고 제안한다.
이런 사실을 모른 채 한이수(김남길 분)는 김수현(이수혁 분)이 만나자는 제안에 약속장소로 나가고 그 자리에서 김수현에게 용서를 빌었다.
하지만 김수현(이수혁 분)은 이수를 향해 총을 쏘고 이수는 그자리에서 쓰러졌다.
상어 19회를 본 시청자들은 이수가 끝내 죽는것으로 상어의 결말이 끝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상어' 마지막회는 7월3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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