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CJ E&M 넷마블은 모바일 캐주얼 액션게임 좀비나이트를 카카오 게임하기에 공개하고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좀비나이트는 이용자가 게임 진행 시 랜덤으로 떨어지는 무기를 활용해 좌·우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유형의 좀비들을 처치하는 좀비 액션게임으로 강한 힙합리듬의 배경음악을 바탕으로 목걸이, 팔찌 등으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낸 좀비들과의 유쾌한 전투가 특징이다.
좀비나이트는 좌·우 이동, 아이템 줍기, 공격의 4가지 조작법과 방망이, 샷건, 라이플, 화염방사기 등의 다양한 무기를 활용해 좀비를 공격할 수 있다.
백영훈 넷마블 본부장은 "여름에 특히 잘 어울리는 좀비 소재와 화끈한 액션이 잘 어우러져 이용자들에게 짜릿한 쾌감과 재미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넷마블의 검증된 서비스 역량과 이용자 눈높이에 맞춘 발 빠른 업데이트를 통해 인기 캐주얼 모바일게임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