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가 진행 중인 ‘가능성의 바다 위드 박명수’ 캠페인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이번 노래는 박명수가 2000년에 내놓아 큰 인기를 끈 ‘바다의 왕자’의 시즌2다.

‘바다의 왕자’ 특유의 미디움 템포 댄스곡으로 유로비트의 신나고 경쾌한 멜로디와 흰고래·바다코끼리·펭귄 등 다양한 해양생물이 함께 바다 속 여행을 떠나는 듯한 동화 같은 가사가 특징이다.
바다 생물들이 공존하는 아쿠아리움에서 영감을 받은 박명수가 직접 작곡과 편곡, 전체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음원은 캠페인 웹사이트(http://aquaparadise.event-page.co.kr)와 멜론·소리바다·엠넷 등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음원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한국자연환경보전협회에 기부돼 멸종 위기에 처한 해양생물을 보호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