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탈진한 할머니 구한 경찰이 화제다.
지난 22일 포항북부경찰서 죽도파출소 손재호 경위는 폐지를 줍다 탈진 직전에 놓인 60대 할머니를 도왔다.
손 경위는 순찰차로 할머니를 집까지 태워준 후, 할머니의 짐수레와 폐지를 파출소 창고에 보관했다.
손 경위의 도움에 감동을 받은 할머니는 직접 손편지를 써서 줘 주변 사람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탈진한 할머니 구한 경찰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탈진한 할머니 구한 경찰 감동이네" "탈진한 할머니 구한 경찰 대단하다" "탈진한 할머니 구한 경찰 이야기에 훈훈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