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이마트는 피서철을 맞아 도매시세와 비슷한 수준의 랍스타를 한정판매 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랍스타는 미국에서 항공으로 직송한 活랍스터로 가격은 1만2900원(450g~550g기준/100g당 평균 2580원)이다.
이마트는 이에 앞서 3개월전부터 미국 산지와 직거래 계약을 맺고 3만마리를 일시에 계약하면서 매입 단가를 낮추췄다는 설명이다. 또한 지난해 발효된 한미 FTA(자유무역협정)로 관세가 20%에서 12%로 낮아짐에 따라 소싱처를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바꿨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수산물을 저렴하게 선보여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