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 액션의 새로운 혈통을 예고하는 ‘섀도우 헌터스:뼈의 도시’는 모탈잔의 봉인을 풀어 세상을 지배하려는 악의 세력과 이에 맞서는 혼혈천사들의 활약을 담은 작품. 현재 북미에서 97주간이나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며 신화적인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유명 원작을 바탕으로 한 영화다.
‘섀도우 헌터스:뼈의 도시’는 원작을 뛰어넘는 전개와 재미를 배가시키는 화면으로 오리지널 팬들을 열광시킬 전망이다. 특히 필 콜린스의 딸이자 영국을 넘어 할리우드의 핫 아이콘으로 등극한 릴리 콜린스가 주연을 맡아 관심을 끈다. 제이미 캠벨 바우어를 비롯해 연기파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가 합류해 무게중심을 맞췄다.
뉴욕에 공존하는 숨겨진 도시의 존재와 혼혈천사들의 활약을 그릴 새로운 판타지 ‘섀도우 헌터스:뼈의 도시’는 오는 9월12일 국내에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