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 대표는 지난 26일 밤 9시쯤 자신의 트위터에 "성재기 대표를 잘 아는 어떤 분으로부터 분명히 살아있을 거라는 제보를 기도 했는데, 아직은 확실치 않습니다" 글을 올렸다.
이어 변 대표는 "원래 애국진영에선, 돈 없어서 죽고 싶다는 말들이 워낙 자주 나와서… 제가 너무 안일하게 본 거 같습니다. 살아있기를 확신합니다"라고 적었다.
마지막으로 "성재기 대표는 몸이 거의 이소룡급으로 까짓 한강에서 얼마든지 헤엄쳐나올 수 있는 운동능력과 체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분명히 살아나왔을 겁니다"고 희망을 전했다.
하지만 소방당국은 성재기 대표 실종 이틀째 긴급 수색을 하고 있지만 한강 투신 후 25시간이 넘은 지금까지 성 대표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서울 영등포 수난구조대는 "최근 내린 폭우에 물살이 빨라 실종자 찾기에 어려움을 겪오 있다"며 "소방헬기등을 투입해 광범위한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성재기 대표 실종 사건 수색 상황을 밝혔다.
[뉴스핌 대중문화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