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소비자신뢰지수가 다시 오르며 6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26일(현지시간) 톰슨로이터/미시간대에 따르면 7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전월의 84.1에서 85.1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83.9 역시 상회하는 것으로 지난 2007년 7월 이래 최고치이다.
현재 상황지수도 6년래 최고 수준을 보이며 93.8에서 98.6으로 뛰었다.
이처럼 소비자 심리가 개선됨에 따라 올해 소비지출도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