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안랩은 삼복 더위를 맞아 직원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안랩은 중복 기간인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 간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각종 아이스크림을 전직원에게 무한 제공하는 이색 이벤트를 진행했다.
말복인 8월 12일에는 전직원의 더위를 쫓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식단으로 간식 이벤트를 할 예정이다.
안랩 관계자는 "삼복 이벤트는 지난 2003년부터 기업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진행해 온 사내 이벤트의 하나로 올해 10주년을 맞았다"며 "조선시대 궁중에서 백성에게 더위를 이겨내라는 뜻으로 빙표를 주어 서빙고(西氷庫)에서 얼음을 타가게 한 것에 착안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