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삼성물산 상사부문은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진행 중인 태양광 발전 사업에 대해 최근 현지 투자업체인 CC&L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지난 2011년 온타리오 주정부와 풍력·태양광 발전단지 건설과 운영사업 계약을 맺었다. 태양광 발전의 경우 100㎿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
투자 파트너사 유치로 삼성물산은 보다 안정적인 사업 환경을 갖추게 됐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그간 단독으로 운영해 왔던 태양광 발전 사업 부문에서 현지 파트너사를 찾았다”며 “시너지 효과와 리스크 감소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