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세혁 기자] 올해 초 12년 만에 속편이 제작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몬스터 대학교’가 오는 9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몬스터 대학교’는 2001년 국내 개봉 당시 애니메이션 명가 픽사의 명성을 한층 드높였던 ‘몬스터 주식회사’의 속편이다. ‘몬스터 주식회사’는 획기적인 그래픽과 스토리, 몬스터 설리와 마이크, 꼬마숙녀 부 등 애정만점 캐릭터를 앞세워 큰 인기를 얻었던 픽사의 명작이다.
12년 만에 팬들을 찾아올 ‘몬스터 대학교’는 이론만 빠삭한 ‘열공 몬스터’ 마이크와 ‘에이스’ 설리가 몬스터 주식회사에 입사하기 전 대학교에서 스펙을 쌓는 과정을 그렸다. ‘몬스터 대학교’는 전작에 이어 12년이나 세월이 지난 만큼 비교할 수 없는 화면과 스토리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무대를 ‘몬주’에서 ‘몬대’로 바꾼 설리와 마이크의 캠퍼스 라이프 ‘몬스터 대학교’는 오는 9월12일 국내에 상륙, 추석 극장가를 공략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