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남자 5호의 돌직구 고백을 받았던 여자 4호 황은수가 화제다.
24일 방송된 SBS '짝'에서 황은수는 남자 5호와 남자 7호의 구애를 받았다.
이날 황은수는 "건강한 여자, 여자 4호다. 현재 한국경제 TV에서 MC를 하고 있다. 드라마도 많이 하면서 작품을 했다. SBS '신사의 품격'에서 골프선수로 출연했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날 황은수는 '짝'에 나오게 된 이유가 정말 짝을 찾으러 나온게 맞냐는 물음에 "'짝'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정말 짝을 찾고 싶다는 마음으로 왔다"며 출연 계기를 말했다.
여자 4호 황은수를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 4호 낯익다 했더니 신사의 품격에 나온 황은수구나" 여자 4호 황은수, 작품 활동 많이 했으면 좋겠다" "여자 4호 황은수, 경제 프로그램 MC까지 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은수는 2009년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을 시작으로 KBS2 '동안미녀', '부자의 탄생', SBS '다섯손가락' 등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