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SBI모기지는 FY13 1분기 예상치에 부합한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향후 성장성이 주목되고 있다.
이한별 한화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5일 "SBI모기지는 1분기에 IFRS기준 연결순이익 5.8억엔을 시현하며 전년동기대비 50.1% 성장했다"며 "순영업수익(순이자수익+순수수료수익)은 27.8억엔으로 전년대비 32.4%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향후 차환수요가 1분기만큼의 큰 폭 증가세를 지속하지는 못하겠지만 연말까지는 어느 정도 이어질 것"이라며 "영업채널의 확대가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화투자증권은 현재 SBI모기지의 밸류에이션이 수준은 PER 11.2배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2만500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