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故 김종학PD 사망 소식에 가수 겸 배우 심은진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심은진은 23일 오후 트위터에 "오늘 한 분의 인재가 별이 되셨군요. 어릴 적 굉장한 드라마로 그 세대의 추억을 만들어주신 분이기도 했는데 안타깝네요. 평안하게 잠드시길 기도하겠습니다"라는 글로 애도했다.
23일 오전 10시18분 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고시텔에서 김종학PD가 숨져 있는 것을 관리인 이 모씨(59)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욕실에 타다 남은 번개탄이 발견됐고, 출입문 틈은 모두 청색 테이프가 붙여져 있었다고 전했다.
김종학PD 사망 심은진 애도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종학 PD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종학PD 사망, 큰 별이 졌네요" "김종학PD 사망, 편히 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