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션은 2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보석 같은 아이들 하음, 하랑, 하율, 하엘이와 하와이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션은 네 명의 아이들과 하와이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막내 딸 하음 양의 손을 꼭 잡고 있는 션의 아빠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션의 하와이 여행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션 하와이 여행 다녀왔구나! 부럽다" "션 하와이 휴가, 정혜영은 같이 안갔나?" "진짜 부러운 가족"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